[특징]
1. 잎이 마주난다.(기재문에는 마주나거나 어긋난다)
2. 잎 모양은 도란형~넓은 도란형이다.
3. 근연종에 비해 키가 작다.
[한국산 기린초속의 종 검색표]
출처 : '외부형태 형질에 근거한 한국산 돌나물과내 돌나물속과 기린초속의 분류학적 고찰'(2020년)
1. 지상부는 20㎝이상이며, 취산화서에 꽃이 10개 초과로 달린다.
2. 줄기는 1-2개가 뿌리에서 나온다. 줄기 상부에서 가지는 간혹 5개 이상으로 갈라진다. ----- 가는기린초
2. 줄기는 3개 이상 뿌리에서 나온다.
3. 지상부는 월동하지 않는다. 절간(마디간 거리)의 길이가 잎의 길이와 같거나 길다.
잎의 기부는 유저이며, 꽃잎은 장타원형 혹은 피침형이다. ----- 기린초
(유저 : 잎밑 양쪽이 오목해지면서 날개가 되어 잎자루로 흐름. 잎몸과 엽병 구분이 모호함)
3. 지상부는 상록성이다. 절간의 길이가 잎의 길이보다 짧다.
잎의 기부는 예저이며, 꽃잎은 좁은 장타원형이다. ----- 섬기린초
(예저 : 잎밑이 쐐기처럼 생긴 형태로 엽병이 거의 없음)
1. 지상부는 20㎝미만이며, 취산화서에 꽃이 10개 이하로 달린다.
4. 잎은 피침형이고, 가장자리에 2-3개의 둔거치를 가진다.
정단의 취산화서에는 꽃이 5-6개 달린다. ----- 애기기린초(북부지방)
4. 잎은 광난형이며, 가장자리에 불규칙 치아상거치를 가진다.
정단의 취산화서에는 7-10개의 꽃이 성기게 달린다. ----- 태백기린초
주1) 애기기린초는 직립하는 여러 줄기가 모여 새둥지처럼 된다.
주2) 가지기린초는 기린초 또는 가는기린초의 개체군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 변이 형질
[기재문]
학명은 Phedimus ellacombeanus (Praeger) 't Hart
산지의 바위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경상남도와 일본에 분포한다. 원줄기는 여러 개가 모여나고,
옆으로 기며, 높이 10~15cm다.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며, 타원형으로 가장자리 위쪽에 둔한 거치가 있고,
앞면이 오목해진다. 꽃은 5~8월에 원줄기 끝의 산방상 취산꽃차례에 노란색으로 핀다.
기린초에 통합하는 견해도 있다.
'21.7.11 / 봉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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